"지인 중 사주공부하는 애 있는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iary&no=268369&page=1


에 대한 대답을 적는다.


내가 10~20년쯤 전엔가 일기에 정보기관원이 점집 열어서 민간인과 접촉하고 지령을 내리는 이야기 아이디어 일기에 적었던 적이 있다.


그 후에 인터넷에도 공개했다.


그런 생각을 한 계기가 싸이월드 톱페이지에서 12지신인가 별자리 점이 매일 표시됐었는데 그 때 경험에서 나온 거였다.


그리고 실제로 각국의 종교인으로 가장한 스파이가 해외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는 건 상식이다.


나중에 박수건달이란 영화가 나왔다.


조폭이 무당이 된다는 건데 아직 보지는 못했다.


나는 점을 비롯한 각종 미신과 고등종교, 하등종교를 모두 믿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을 응용하는 것을 잘 할 수 있다.


나는 영화 1408을 좋아한다.


나도 예전에 둔촌동에 살 때 레이싱카 액자를 비스듬하게 걸어놨언던 기억이 나기도 해서다.


내가 14층에 살아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