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우라고는 꼬마애 1명밖에 안나오는 남자들의 영화였다
한국 남성의 패배주의는 정말 볼만했어 이거 한국에서밖에 못나오는 영화 ㅋㅋㅋ
남한산성 안에 갇혀서 명나라 북경 쪽을 향해 절을 하며 종묘제례악 연주하며 예를 갖추고 있는데 홍타이지가 "저들이 뭐하는 것이냐?" 라고 묻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헛봤네
네 지적을 받고 생각해 보니 '패배주의'라는 말을 세밀하게 규정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 영화는 많은 것을 말하고 있고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난 자잘한 것들엔 큰 가치를 두고 싶지는 않다.
이번달에 볼려고 벼르고 있다. 쉬는 날에 볼거다 꼭ㅋㅋ
재밌어. 꼭 봐.
응! 꼭!
^^
남한산성 안에 갇혀서 명나라 북경 쪽을 향해 절을 하며 종묘제례악 연주하며 예를 갖추고 있는데 홍타이지가 "저들이 뭐하는 것이냐?" 라고 묻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헛봤네
네 지적을 받고 생각해 보니 '패배주의'라는 말을 세밀하게 규정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 영화는 많은 것을 말하고 있고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난 자잘한 것들엔 큰 가치를 두고 싶지는 않다.
이번달에 볼려고 벼르고 있다. 쉬는 날에 볼거다 꼭ㅋㅋ
재밌어. 꼭 봐.
응!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