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저히 못 자겠던데(침대 씀)
아는 동생들 우리집에서 자고 가겠다고 할 때 집에 이런거 나온다고 이야기 해줘도 와서 자고 가고 그러더라
내가 왠간하면 그냥 침대 줄텐데 난 도저히 이것과 같이 잠을 못 자겠음
근데 쟤들도 방구석에서 저런거 기어다니는거 라이브로 봤다면 과연 자려고 했을지 의문임
저 지네 성체가 13센티 정도까지 큰다나 백과사전에선 그렇게 기술되어 있는데 여기 산이라 그런지 실제로 보면 누가봐도 18센티에 육박함
난 도저히 못 자겠던데(침대 씀)
아는 동생들 우리집에서 자고 가겠다고 할 때 집에 이런거 나온다고 이야기 해줘도 와서 자고 가고 그러더라
내가 왠간하면 그냥 침대 줄텐데 난 도저히 이것과 같이 잠을 못 자겠음
근데 쟤들도 방구석에서 저런거 기어다니는거 라이브로 봤다면 과연 자려고 했을지 의문임
저 지네 성체가 13센티 정도까지 큰다나 백과사전에선 그렇게 기술되어 있는데 여기 산이라 그런지 실제로 보면 누가봐도 18센티에 육박함
저걸로 요리 해먹을 수는 없나?
저거 잡아다가 팔면 돈 꽤 된다고 하드라. 근데 볼 때마다 새로워서 생포를 못 하겠음. 저거 처음 봤을 때 쓰레받기로 꾹꾹 눌러서 여러마디로 절단 했었는데(그냥 너무 놀라서) 서로 절단된 그 마디 마디가 따로 따로 움직여서 제각각 돌아다니더라 ㅠㅠ 근데 이제는 왠지 생포 가능할 것 같기도 함 워낙 면역이 되서
중국 무협지에 보면 구지신개 홍칠공이 양과랑 함께 지네 삶아서 독같은거 빼고 양념 쳐서 껍질 벗겨 먹던 내용이 있었음...
으아아아아아악 으악으락악으다악악악
장난감 같은데. 너무 커서 현실성 없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