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하게 잘 조화된 이목구비 예쁘장한 이목구비인데

무엇보다 눈매가 우수에 젖은 듯 하면서 영리해 보이고(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느낌) 감정적인 흡입력이 강하다..

내가 좋아하던 여자애가 저 여성과 진짜 비슷하게 생겼었는데 성격도 똑같았음. 말투나 제스쳐 모든게 다 판박이... 보고 있으면 기분 이상하더라

근데 그 여자한테 너무 아픈 마음을 많이 겪어서 사실 그 여자가 준게 아니라 그냥 나 혼자 끙끙 앓고 고통 당한거지만.. 이제 감정적 방어막이 형성된 느낌이랄까

저런 여자를 사랑하는 건 불가능할 것 같다.

다른 여자라도 사랑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