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준비생인데
시험준비해서 이렇게된거 아니고 시험준비한답시고 시작해놓고 한게 거의 없어서 자존감만 팍팍깍아서 이렇게된거같음
끝을 역전에의한 승리로 맺을것인가
아니면 당연한 나다운 병신같은 패배를 맞을것인가
너무 당연한얘기고 얼마 안남았는데 진짜 지키기 힘든 약속이다
거울을 봐도 내자신과 눈맞추기가 싫고 내 스스로가 너무 싫다
뭐 하나 할줄아는게 없는거같고 시험준비하면서 이 못남을 굳이 확인받고있는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