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다니는 길이었고 밤이었죠
한참동안 걷고 있는데 어느 트럭 하나가 제 옆에 멈추더군요
그 트럭을 얻어 타고 근처 읍내로 갔습니다
저는 그 트럭 기사를 하나님이 보내주신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읍내에 가니 막일을 하시는 분들이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하더군요
저는 시골길을 걷다가 묘지 앞에서 잠들어버렸습니다
참....
묘지 있잖아요
묘지에서 한번 잠들어 보세요 정말 마음이 평안해져요
아침이슬이라는 노래가 있잖아요
술처먹고 묘지에서 자다 일어나서 쓴 노래라는 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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