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갤에 와서 긴장해야 하지


여기 내가 맘대로 써갈길 수 있는 일기장 아니었어?


꼭 누군가에게 검사받는 기분이 든다


쓰고 싶은 대로 쓸거야


누구의 눈치 같은건 보지 않고


그냥 내 마음대로 아무 말이나 그것이 쓰레기 같은 말이라도 좋고 이상한 정신병자의 헛소리라도 좋으니까 그냥 막 쓸거야


아무렇게나 써갈길 거라고 도배도 막 하고 욕도 하고 남 비꼬고 댓글 요상하게 달고 그럴거라고


시바


왜 왜 왜 왜 왜 왜


그런 병신짓이 잘 안될까


잘 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