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드라마를 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어떤 내용인지는 알고 있죠
그리고 그 내용에 대해서 언급한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드라마를 여성의 강간판타지라고 말한 내용이죠
드라마는 한 여자를 재벌집 남자가 자꾸 들이대서 서로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여자는 평범합니다 물론 이쁘게 생겼지만 뭐 사회적으로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든지 돈이 많다든지 그런건 아니죠
재벌집 남자는 돈도 많고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사람입니다
여자가 들이대는 남자를 싫다고 말합니다
그것도 여러번 말합니다
그래도 남자는 계속 들이댑니다
그리고 권력을 이용해서 상황을 만들죠
여자가 계속 싫다고 말하고 거부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엔 남자가 원하는 대로 되어 버리고 마는
그런 드라마라고 들었습니다
드라마에 대해서 평한 사람은 거기에 강간이라든 단어를 가져다 붙인 것이고요
뭐 그런 관점도 있더군요
제가 그 드라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그 여자가 진짜 싫어했다면 왜 싫었을까....
그 남자 배우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와꾸만 봤을때 여배우에 딸리지 않았고.. 여러모로 더 나은데 여자는 왜 싫었을까?
"내가 싫다고 말했는데도 니 뜻대로 했으니까 니가 책임져!"
흠 아닌가.. 잘 모르겠네요 - dc App
보지 않은 드라마에 대해 왈가왈부하여 죄송합니다 - dc App
파리의 연인 드라마를 안 봐서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드라마는 쓰레기고 재벌 나오는 건 더더욱 그렇다. 나는 티비를 안 본지 몇 년 됐다. 하지만 드라마 후기 신문기사는 열심히 보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