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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27.35)
2017-10-13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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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들어서 살아간다 너가 어떤느낌이냐고?
혹은 나는
구할수 없이 먼 빛을 띄던 너는 이내 별것아닌 남남의 이야기로
원래의 상태로 이게 원래겠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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