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허...


난 좋아하는 일이 읎네...


다갤에 찌질대는 것만이 나의 행복인데...


이것은 일이 아니네...


일종의 놀이일 뿐...


놀이를 일로 만들 수가 있으려나...


일이 뭔가...


돈 버는 것이 일인가...


봉사활동은 일이 아닌가...


일은 work 인가...


일은 事 인가...


철학책을 읽은 것은 일인가 일이 아닌가...


나는 일 같은 건 하고 싶지 않다네...


창녀도 손님 받는 걸 좋아하는게 아니라네...


그들에게는 손님이 아니라 손놈이지...


말 하나 잘지었다...


손놈...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