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야할 길에 대해 이미 마음가는바가 있었음에도 줄곧 다른 생각을 해보곤 했는데.. 역시나 신은 처음에 주었던 그 마음대로 하길 원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교회도 나가야지..

사실 알던 여자애에게 혹시나 하는 맘이 있었는데 아예 맘이 없는 것까진 아닌 것 같아도 불붙기는 힘든 것 같다.

어찌 인생이 흘러갈지...

갇혀있던 생각을 깨고 다양한 친구들과 사람들을 만나보고싶어

또 잠 안 올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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