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게시판에 글 남기던 아이디가 "무한우주"였다.


그런데 티비 안 봐서 이 드라마 뭔지 모름.


내가 아는 건 이거 만들던 노동자가 자살해서 이슈화 됐던 것.


나도 종합광고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 해봐서 알지만 이쪽이 마감 시간이 있어서 맨날 야근한다.


나도 신입 때는 한 달에 휴일이 두 번밖에 없었다.


프로덕션에서 누가 과로로 죽었더라 하는 소문이 매달 들림.


그래서 내가 광고일 그만두기로 했다.


이 드라마 노래는 무척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