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잊고 싶어 지친 하루 하루 힘들게 살아왔지


꿈의 의미를 찾을 수가 없었어 지난 어린 시절에...


지금 서 있는 이곳은 어디인지 무얼 찾아왔나 아무도 없는 곳에


평화롭게 보이는 말 없는 하늘 아래..

너를 불러봤어 허탈한 마음에


희미한 느낌도 없어

마지막 너의 눈빛도...


가고 있잖아 하얀 너의 곁으로.. 이제 아무도 나를 막을 수가 없는데


걸어만 가야해.느낄 수도 없잖아 

이제 울지마 다가가는 날 보며...


너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