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나는
시골길에 있기도, 서울 근교의 스키장에, 낡은 성당 건물안에 있기도 했다. 차 안에 있다가 도로 위에 서 있다가 했다.
너에게 편지를 받았다.
몇 줄 쓰여있지 않았고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깨고 나니 한참을 울컥 해서 힘들었다ㅠㅠ

창문을 열고 자서 그런가 어지럽고 볼이 빨갛다.
몇일전부터 만두가 먹고싶다. 새우만두, 김치만두, 고기만두...
원랜 만두를 싫어하는 편인데 자꾸 생각난다.
먹고싶은 게 생겨도 바로 사먹는 편이 아니고 미뤄서 진짜 먹고 싶다 싶을때 먹거나 스트레스가 높을때 먹는데 며칠전 카드를 잃어버려서 사먹기 좀 그렇다.
재발급 카드가 도착할때까지 현금 비상용은 그대로 두는 게 낫겠지 카드 재발급되면 바로 사먹을까 어쩌면 그때쯤이면 별로 먹고싶어지지 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