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되겠지

아무런 대비책도 없으며
책임감도 없고 무능력한 사람이
운에 맡길 때 쓰는 문장


2시간 겨우 자놓고 일 나가놓고
어떻게든 마무리 되니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쉬는 나,

일요일 저녁 부터
월,화 쉬는 동안에
또 밤낮이 바뀌었다

난 왜 스스로 수면패턴을 규칙적으로 만들지 않는걸까?

인터넷 중독자다 나는...

- 2018년 3월까지 성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