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1017112412682
현 의원 질의에 답변.."본질적 대책 마련"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정혜아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9월 일어난 시청 7급 공무원의 투신사건 등은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라고 사과했다.
박원순 시장은 17일 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박 시장은 "이 사건은 전적으로 제가 무한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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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뉴시스】홍세희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7일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잘못이 있으면 무한책임을 지는 것이 지도자의 참 모습"이라며 자진 탈당을 요구했다.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힌 뒤 "안타깝지만 우리는 먼 길을 가야 할 입장"이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지도자의 가장 큰 잘못은 무능이다. 지도자의 무능은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태롭게 하기 때문"이라며 "아울러 지도자는 동정의 대상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지울 것을 지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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