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단어를 사용할 때 그 단어를 꼭 하고 밟고 지나가는 느낌이야


그게 뭐냐면 어떤 단어를 사용할 때마다 그 단어의 이데아 같은 것을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난 이데아론이 한 철학자의 망상인 줄로만 알았지 내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될줄은 누가 알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