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와 며칠째 계속 만나도
하고픈 말을 꺼낼 수가 없다.
얘길 꺼내면 내가 쓰레기가 될까봐 한숨만 자꾸 쉬게 된다.
“ㅈ같다”라는 말만 반복하게 돼.

시간이 해결해줬음 좋겠다.
잘 안될껄 알면서도 그래도 혹시 모를 작은 바램때문에..
기부니가 좋았다 나빴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