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십여 년 전부터 여러차례 일기에 썼고 십여년 전엔가 온라인에도 공개했던 얘기.온라인에 불쌍한 사람 돕자는 글을 써서 그 글이 유포되는 경로와 속도를 측정하고유사시 대안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이용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