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경 시청에 가서 저번주에 발급신청한 여권을 찾았다 23에 처음으로 여권만듬 아직 비행기 못타본 비못찐 ㅠㅠ
그리고 갑자기 영화가 보고싶어서 혼자 영화보러갔다 본 영화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오랜만에 보는 멜로 영화라 그런 지 감정몰입을 엄청나게 해서 봤다 내용은 뻔했지만 과정들이 너무 아름답고 마지막에는 살짝 울었다 ㅠㅠ 아직까지도 영화에 여운이 남고 조만간 한번 더 보러 갈 예정! 거기다 이 영화를 보고 내 첫 비행기는 무조건 일본으로 정했다 남주랑 여주가 여행간 곳 알아봐서 가고싶다 ㅎㅎ
그 후엔 뭐 용우동가서 혼밥하고 집와서 디스코드 켜고 친구들이랑 롤 좀 하다가 잘려고 누움 혼자 이렇게 다니는 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다 앞으로 자주 그래야지!
얼굴 막 올려도 되? 도용하면 어쩔려고
인증러들 극혐
이름만 가리면 여권 사진이라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 쫄아서 지움!
오늘 하루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