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신고는 다른 학부모께서 아이 머리의 상처를 보고 경찰에 신고,

조사 중 내 아이의 학대까지 알게 된 상태.

지금도 조사 중이고 추가 피해 아동이 더 나올 수 있음.


생후 16개월된 기저귀도 떼지 못한 내 아이의 머리를 가격하고 

운다는 이유로 허벅지를 구타당하는 영상을 경찰이 발견.



경찰이 발견한 직후 학대범은 나에게 찾아와 때린건 죄송한데 왜 때렸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함

기억이 안나면 나게 해주겠다고 돌아가라고 함.


경찰은 2주치만 가져가고 나머지 영상은 보지도 않았음

학대 사실을 두달이나 지나서 나한테 연락함.

2주치 이외 추가 CCTV영상 증거물들 다 기한 지나서 사라짐


원장은 나의 정당한 cctv열람 요구에도, 법령에 없는 조건을 걸며 계속 시간을 지체,

법적문제 없이 요청 당일 경찰이 본 cctv외 다른 영상을 열람할수 있었음에도 차일피일 미뤄 증거영상을 사라지게 만듬.


경찰에게 왜 2주치만 가져갔냐고 물으니 뭐 자꾸 에러가 났다고 함.

하드복구해보라고 했더니 의뢰해서 복구 시도하겠다고 함.

두달동안 뭐한건지 모르겠다 추가 증거 다 날아가는 동안.


청와대 신문고에 형사 교체해달라고 와이프가 민원 넣음.


시청에 전화해 관계공무원 나오라고 해서 어린이집 쳐들어가서 cctv 열람

(원장이 시간끌어 4일치 날아간 후, 결국 경찰이 본 2주치와 같은 영상 외에는 볼수 없었음)

보니까 내 아이 때린 사람이 한명이 아님. 일회성 학대도 아님.


매일 점심을 국물에 맨밥 말아서 반찬없이 그것만 먹임

좀 큰애들은 식판배식하고, 말못하는 영유아반 아기들 모아놓고 국물에 맨밥만 먹임

매월 적어보내던 식단표 다 거짓말

원장 불러서 밥 저따위로 먹이는거 알고 있었냐고 하니까 몰랐다고 발뺌함.

선생이 먹인거지 자기는 잘못없다고 함.

영상 보니까 애 먹이는 도중에 원장이 들어와서 잡담도 하고 애한테 심지어 말도 걸던데

다 봐놓고 왜 모른척 하냐 하니까 대답 안함


기자한테 연락함


지역 커뮤니티 카페에 어린이집 실태 고발글 쓰고 많은 학부모님들 연락처를 받아냄.

통화해 보니 먼저 피해받은 아동부모들은 자기 애만 그런줄 알고 합의해줌.

어린이집은 소리소문없이 다니면서 피해부모님들한테 착한척 하고 탄원서 및 합의서 받아내고 있었음.


이미 합의한 부모 중 한명에게 "딱밤 한대 맞고 거액의 합의금을 뜯어냈다"는 악의적인 소문이 나서

동네 다니는것도 힘들어진 피해 아이의 엄마는 정신과 치료 중. 


원장은 경찰한테 걸린 직후 나에게 찾아와서


"어린이집측에 피해가 가지 않게 해달라"

"학대선생 때문에 우리도 연대책임을 지고 있는 상황이다"

"나 빼고 다른 부모들 다 탄원서 써줬다"


이딴 소리를 하고 감.

탄원서 받으러 왔다가 안될거 같으니까 간듯


내가 원장님이 피해자세요? 하니까 횡설수설함.


학대 관련자들 다 고소함.


어린이집측 변호사 고용 



어린이집에서 비밀리에 피해 학부모 간담회 개최한다는 정보를 입수함

당연히 나는 안부름


내가 몰래 가려 했는데 아내가 간다고 해서 아내가 다녀옴.

원장은 사람들을 모아놓고 꿀밤, 엉덩이 톡톡 이딴 단어를 써가며 신고한 사람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여론몰이중이었음.

그러면 이분들한테 내 아이 맞은거 영상 틀어달라고 하니까 거부.

국물에 맨밥만 말아먹인 것도 조리사 불러다 자기네들 장금이처럼 음식한다고 주절주절 설명.

아내가 결국은 국물에 맨밥만 먹인거죠 하니까 수긍. 지금 설명한거 영유아들이 먹을 반찬들도 아니라고 아내가 말함.


거기가 교회에서 하는 어린이집이라 많은 교인들이 있었음.

이들이 아내에게 적대시하고 화를 냄.

사이비 광신도들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함.

결국 쫒겨남. 아내는 각오는 하고 갔지만 그럼에도 상처 많이 받은 상태.

아내가 많이 울었음. 


관할시청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 어린이집에 징계처리를 하는 공무원과 통화함.

폐원요건이 되냐고 물으니, 애가 죽거나 음식을 잘못 먹고 건강이 크게 악화되거나 해야 폐업이 된다고 함.

아내가 그 말을 듣고 완전히 충격을 받음. 이 공무원은 폐원을 시킬 생각이 없는거 같음.

또한 이 공무원이 직접 cctv영상 열람시 와서 대동하였는데, 내가 모르는 여자가 cctv보는걸 방치함.

그 사람은 공무원인줄 알았는데 며칠뒤에 내가 너무 궁금해서 알아보니 같은 연합회 소속의 다른 어린이집 원장이었음.

공무원이 황당한게, 그 여자가 상관없는 사람인걸 알면서도 머리 들이밀고 계속 반찬을 먹네 마네 뭐 찬견까지 하고 앉아 있었는데 제지시키지 않았음.

내가 처음에 cctv보면서 마우스 직접 조작했다가 하지 말라 그래서 공무원이 직접 조작하면서 보여줌.

우리애 말고 다른애 영상은 못보게 함. 근데 그 여자는 자기 애도 아닌데 다 봄.

그렇게 개인정보 보호에 힘쓰는 사람이 다른 어린이집 원장이 설치는거 프리하게 놔둠.

이 공무원도 한통속인거 같음. 정말 어린이집 징계처리가 솜방망이 처분이 될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옴.


그 사람도 그냥 공무원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다른 어린이집 원장이라는 말을 듣고 충격받음.

어쩐지 원장 변호인처럼 옆에 붙어서 말을 했었음. 공무원도 다 한통속인거 같음.


형사는 나에게 찾아와 cctv확보건에 대해서는 미흡했다고 사과. 

압수수색 영장 빨리 청구해서 복구의뢰하라고 했더니 다음주 중에 어쩌고 저쩌고 하고 돌아감.

형사도 믿음이 생기지 않음.


정신병이 왜 생기는지 알것 같음.

아내 정신이 많이 피폐해져 있고, 아무도 믿지 못하는 상태

이런 상황을 계속 겪어보니 동네가 시골이라 좁고, 이 어린이집은 오랫동안 있어와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보면 될 듯 함.


어린이집 보육료 부정수급건으로 고발함.




나는 진흙탕 싸움이 되고 내 가게가 망하고 내가 노가다를 하더라도 이 사람들 반드시 정의구현시키리라 마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