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흥미가 없어
학창시절 놀기만 하다가
집안이 기울고 돈을 빨리 벌어야 겠다해서
전액장학생으로 전문대를 갔고 ( 물론 좋은대학은 못갔겠지만)
군대를 뜻하지않게 면제 받고 21살에 취업했다.
항상 자신감 넘치는 편이고 남들보다 빨리 직장에 자리 잡았기때문에
경제적문제 시사적인문제 인간관계문제등
또래에 비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으며 그게 답인마냥 행동했던 세월이 수년이다.
또 친구들보다 그런부분에 있어선 당연히 앞서야만 했다
차도 그렇고 모은돈도 그렇고 연봉도 그렇고 여자 문제마저도 그렇다.
현인인 마냥 행동했고 생각 했었는데
쓸데없고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 이였나.
이제는 조금 편안히 생각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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