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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후에 홍수...
익명(211.44)
2017-11-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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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적어서 몇개월 헤매다
요새는 일이 너무 많아서 어지러울 정도..
타죽으나 빠져죽으나...
그래도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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