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난 날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고 회피하는 삶을 살아왔거든.

진짜 내 욕구나 갈망을 외면한채 인생을 돌아가고 사람들로부터 은둔된채 살아왔는데


근래 들어서 좀 더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현실을 살고 있다.

난 이렇게 할 수 있을 때까지 정말 많은 시간을 필요로 했어.


누구를 탓할 필요는 없지.

지금 나에게는 나에게 큰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이 생각이 나지만

모든 사람들이 상처를 받았다고 나처럼 회피하는 삶을 살지는 않거든


근데 근래의 나의 변화는 정말 놀라운거야

나는 더 열심으로 현실에 집중해서 살아가고 있어.

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며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또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그동안의 나라는 사람은 좋은 것도 표현하지 못 하고 좋은 사람이 있어도 회피하기에만 급급했는데...


내 앞길을 생각할 때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불안 요소들이 있기는 하지만 난 적극적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