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김종학

극본 송지나

원작 김성종


김종학 PD와 송지나 작가는 꽤 여러 편에서 호흡을 맞추었나 보다


그들이 만든 드라마는 이것 외에도 모래시계 등이 있다


한 때 국민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했던 드라마를 만들었던 PD의 말로는 비참했다


고시텔에서 연탄을 피워놓고 자살했다고 한다


죽기 전 인생이 얼마나 비참했을까


'내게도 잘 나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러나 그 시절의 사람들과는 연락조차 되지 않고 홀로 남겨져 죽음의 압박에 매일같이 시달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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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의 원작자인 김성종의 이름은 처음 듣는다


꽤 많은 수의 소설을 써낸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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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에서는 슬픈 서사를 찾아보기 힘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