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가수 아이유가 ‘나의 아저씨’에 출연하는 것과 관련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8일 아이유의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tvN 새 드라마 ‘나의 아저씨’(박해영 극본, 김원석 연출)는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아이유가 ‘나의 아저씨’에서 여주인공 이지안 역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는 죽어라 빚을
갚아야하는 3개월 계약직 인생의 이지안 역을 맡았다. 이지안은 여섯 살에 병든 할머니와 단둘이 남겨지면서 꿈·계획·희망 없이 버는
족족 빚 갚고 하루하루 닥치는 대로 살아가는 인물.
하지만 아이유가 ‘나의 아저씨’의 출연을 확정 지은 것은 아니다. 계속해서 작품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한편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왔던 40대 한 남자와 그와는 전혀 다른 삶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무게를 견디고 있는 20대 한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된다는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213&aid=0000999153
아이유 얼굴에 점 귀엽다
제목이
재밌을 거 같긴한데 상대역으로 이선균은.. 시러요 우리 지은이와 어울리지 않아요...
박서준 정도? ㅋㄷ 아 40대니까 신하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