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한 인생이 부러웠다
단지 할 얘기가 없는거 같아서
나는 얼마나 무관심한 손으로 너네를 받아들이는걸까
글쎄 어떤사람과 관계가 오가는 도중에 어떤 방향을 바라보고있지않으면
그거야말로 비인간적인 거일텐데
잘자니
내가 널 더 외롭게 만들지 않았을까 니입장에서 날 바라보기로해
나같은 애한테 왜 말을거냐??
널 모른척하는거 같애서 마음이 편치 않다
그런데 잘 정답게 다뤄주지도 못하겠어서 이게 최선인가 싶지만
역시 마음에 안든다 그리고
딱 그런거같다 이정도 거리에 데미지를 받는건 어쨋든 나고
그냥 이렇게 가는건가 싶은데
그냥 고민이다
널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자살안하고 살아있어서 존나고통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