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꿈에 나왔는데
너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내 꿈에 나타났다
길가다가 우연히 들은 상스러운 말을 듣고 확 기분이 나빠지는 그런 사람들의 말을 마디마디마다 그것도 나한테 하고있었는데..딱히 적고싶지는 않다
나중에 기억안나니까 적을걸.하겠지만
나는 다 그런거지 뭐 하고 받아들인거 같다
그 반대의 모습은 내가 본 일부이기도 하다. 그게 너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아마 맞다
그 이면의 모습은 내가 더 많이 본 너다
내면에 있는 말을 모조리 읊어내던 너 모습에 기대는게 맞는걸까?
지금은 그편이 좋은거같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