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트크래커 프린스? 라는 원제의 만화였는데

한 명절에 티비에서 방영을 했었지.

마지막에 여자주인공의 모습이 인상적이였는데...

난 되게 감명깊게 봤어.

성인이 된 이후 다시 찾았지. 

늘 그게 어떤 만화였을까 궁금해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