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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불행을 왜 말할 수 있는지 알아?
익명(1.232)
2017-11-17 22:29
추천 0
언젠가 비가 오면
물 만난 고기처럼 바다를 헤엄칠 것을 믿기 때문이야
진흙탕 속의 지렁이처럼 보이지만..
진짜 나는 바다속을 누비는 돌고래라고 믿고 있거든
댓글 1
나도 그러고싶다
에어로홍(aerohong)
2017-11-1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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