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거 사놓고 이쁘게 입는 것도 능력이더라
세상엔 이쁜 옷이 너무 많다
익명(58.230)
2017-11-18 21:26
추천 1
댓글 4
다른 게시글
-
오늘 입 얼어서 말이 안나오더라.. [1]はな(hannaah) | 17.11.18추천 0
-
너무춥다;; [6]익명(58.230) | 17.11.18추천 0
-
나도 맛있는거 먹고싶다익명(1.232) | 17.11.18추천 0
-
여자 일 안 시키고 애 둘 키우려면 연봉 얼마여야 할까? [2]에어로홍(aerohong) | 17.11.18추천 0
-
참 [1]5445(121.188) | 17.11.18추천 0
-
멈머이 가을365 나너느님... [1]익명(1.232) | 17.11.18추천 0
-
못되게 굴었던 상대가익명(1.232) | 17.11.18추천 0
-
사람 좋아하면 [1]익명(1.232) | 17.11.18추천 0
-
롱패딩을 샀다 [2]◈(rlawjdgh97) | 17.11.18추천 1
-
오늘 일요일인줄 알고 [1]익명(1.232) | 17.11.18추천 0
지난번에 좋다던 남자는 어떻게 됐어? 혹시 그 남자 좀 활달하고 이것 저것 짧게짧게 다양하게 잘하는 타입이고 좀 인생을 가볍고 즐겁게 즐기는 타입? 그런 타입이야?
너는 되게 인내심 강하고 혼자 하는 것 잘 하고 어른 공경 잘 하는 편이지...? 자기보다 연장자한테 공손하고 예의바른 편이고.. 그치?
만일 그 남자가 내가 말한 타입이 맞다면 좀 개구장이 같고..? 너랑 되게 잘 맞을 것 같다. 끌리기도 쉽고...
약간 비슷한데 둘 다 그정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