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결국 가보긴 했는데
이거 계속 진행해도 괜찮을까.
예배 도중 어머니께 전화와서 함께 식사하고 오느라
단 한명의 교회 사람과 통성명을 했다.
교회 청년회에서 임원 맡고 있는 모양이던데
내 이름과 나이를 속였다.
내가 몇살로 보이느냐고 물어봐서 대답이 나오는대로 바로 그 나이라고 이야기 했다.
아 그냥 이렇게 교회 다녀?
마음이 우울하다.
완전히 고립된 느낌에 어렵다. 착찹하다.
교회를 결국 가보긴 했는데
이거 계속 진행해도 괜찮을까.
예배 도중 어머니께 전화와서 함께 식사하고 오느라
단 한명의 교회 사람과 통성명을 했다.
교회 청년회에서 임원 맡고 있는 모양이던데
내 이름과 나이를 속였다.
내가 몇살로 보이느냐고 물어봐서 대답이 나오는대로 바로 그 나이라고 이야기 했다.
아 그냥 이렇게 교회 다녀?
마음이 우울하다.
완전히 고립된 느낌에 어렵다. 착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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