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님이 될 순 없을지라도 현실에서 살면서 매일같이 마음을 닦고 엄격히 생활하면서도 타인에게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랑과 선의를 베풀면서 사는 사람이 될거다.


슈바이처가 될 순 없어도 한국 서울안에서의 선인이 되고자 할거다.


현실 속에서 그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랑의 전도사가 되고 싶어.


난 이제 연애도 결혼도 다 물건너 갔으니까 또 나에게 의지할만한 사람도 없으니 이제 모든 걸 내려놓고 수행하는 자세로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베풀며 살아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