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지로 지워야겠다라고 한게 아니라

정말 자연스럽게 쓸데없는 짓이라는 걸 본능으로 깨닫고 안 하게 되는 것 같다.

지나간 일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걸...

항상 내일을 봐야 돼.

내일. 내일


그래서 만화영화에서도 투지넘치는 주인공의 만화제목을 내일의 죠라고 부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