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더 넘게 한 5주 정도 했다

뭐랄까? 많은 여자들 사이에서 기도 꺾이고,
자존심 상하는 일이 많았다.

고객과의 사이에서가 아니라 동료들 사이에서..
그리고 상하 관계에서.. 내 성격이 유별난 것도 있지만.

한달 간 하면서 일이란게
절대 내 계획대로 풀리지 않는다는 것,
내 마음에 쏙 드는 인간도 없다는 것,

많은 돈을 버는 만큼 위험은 따른다는 것..

역시나 여자들은 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 2018년 3월까지 성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