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잇 ㅋㅋㅋ 다른 댓글돌이들은 타인에게 관심이 있어서지만 나같은 경우는 내가 그냥 외로워서 누구하고라도 말하고 싶어서일거야 아마도.. 그러니까 결국 난 이기적인 사람이야. 내 욕심만 채우는
연.(223.62)2017-11-25 22:29
외로워서 댓글을 달 수도 있구나. 내게도 그런 심리가 있음을 알겠다. 머리가 핑핑 돌아갈 때(미치광이 상태일 때)에는 외롭다는 생각도 안들고 생각한거 배출하기에만 바쁘지... 그런데 또라이 상태가 아닐 때에는 외롭다는 감정이 많이 든다... 난 그럴 때 전화를 하고 싶어지던데... 그건 좀 민폐같기도 하니 꺼려지고 인터넷에서 댓글 다는 걸로 소통을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김어민(180.69)2017-11-25 22:38
계속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자신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겠짐 :)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는 참 고마운 공간이구나. 이런 공간들
연.(223.62)2017-11-25 22:44
응.
김어민(180.69)2017-11-25 22:47
꼭 이기적이라고만 볼 수가 없는데 인간의 뱃속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공생하고 있어. 미생물들이 잘 살도록 돕는 거지.
으잇 ㅋㅋㅋ 다른 댓글돌이들은 타인에게 관심이 있어서지만 나같은 경우는 내가 그냥 외로워서 누구하고라도 말하고 싶어서일거야 아마도.. 그러니까 결국 난 이기적인 사람이야. 내 욕심만 채우는
외로워서 댓글을 달 수도 있구나. 내게도 그런 심리가 있음을 알겠다. 머리가 핑핑 돌아갈 때(미치광이 상태일 때)에는 외롭다는 생각도 안들고 생각한거 배출하기에만 바쁘지... 그런데 또라이 상태가 아닐 때에는 외롭다는 감정이 많이 든다... 난 그럴 때 전화를 하고 싶어지던데... 그건 좀 민폐같기도 하니 꺼려지고 인터넷에서 댓글 다는 걸로 소통을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계속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자신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겠짐 :)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는 참 고마운 공간이구나. 이런 공간들
응.
꼭 이기적이라고만 볼 수가 없는데 인간의 뱃속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공생하고 있어. 미생물들이 잘 살도록 돕는 거지.
나는 정신병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