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4379
러빙 빈센트.
오늘 밤에 혼자 보러 갈까.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23052
또다른 고흐 영화.
이 영화를 집에서 다운받아 볼까.
아니면
<반고흐, 영혼의 편지> 라는 책을 좀 읽어볼까.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4379
러빙 빈센트.
오늘 밤에 혼자 보러 갈까.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23052
또다른 고흐 영화.
이 영화를 집에서 다운받아 볼까.
아니면
<반고흐, 영혼의 편지> 라는 책을 좀 읽어볼까.
고흐 좋아하나봉가 .
네. 제가 미치광이인지라 미치광이 이야기에 끌리는 것 같네요.
다수의 사람들과 다르면 이상한걸까. 타인에게 피해만 안주고 본인이 괴롭지 않으면 상관없을것 같은데.. 고흐는 본인 스스로가 괴로워했으니 ㅠ 그렇다면 님은 스스로가 괴로운 상태인건가요?
저는 아주 괴로울 때가 있었죠. 주로 망상과 그에 기반한 행동 때문에요. 지금은 머리 속에서 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무엇 때문에 "괴롭다"는 인식이 없는 상태죠. 지금 저는 사실 행복해요. 다갤을 하는 것이, 이렇게 댓글을 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어요. 망상은 거짓일지 몰라도 행복 자체는 거짓이 아니니까요 :)
아 ᆞㅅᆞ 망상이 아니라 댓글다는게 행복하신거구나ㅎㅎ 잘못 읽었다능. 암튼 계속계속 행복하자요!!
행복과 불행 쾌락과 고통, 말을 가져다 붙이기 나름.
언제부터 본인이 미치광이라고 생각했어요? 궁금해요
2009년부터 시작됨. 그 때 피해망상 같은 것이 생기기 시작함. 피해망상의 끝은 신적 존재가 날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었음. 신적 존재를 인식한 나는 내 자신이 특별한 인간이라고 생각함. 과대망상으로 이어짐. 신과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 끝에 별별 해괴한 짓을 다 함. 내 안에 들어온 표상을 외부의 것과 연관시킴. 미친놈이 됨.
저는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일들이 시작되기 전에 뭔가 아주 마음 아픈 일이 있지 않았을까요? 대부분은 사람에게 받은 상처던데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은게 원인인 듯.
그렇구나 ᆞㅅᆞ 아담과 이브가 잘못했넴
나두 러빙 빈센트 보러가구 싶은데 밖이 너무 추어요...
외출하려면 마음 단디 해야 함.
나도 러빙 빈센트 보긴 봐야되는데. 뒷 모습 포스터가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