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털어놔도 정답은 내가 이미 알고있어.
그냥 위로 받으려고 말하는게 아닐까...?
나는... 그랬어... 그닥 고민을 털어노ㅏ도 원하는 답을 들은 적이 별로 엄는거 가타
다 이미 답은 내가 알고 있고 그냥 답답한 마음 조금 달래는 정도 아닐까??? 그런데 요즘엔 달래지지도 않터라
그냥 위로 받으려고 말하는게 아닐까...?
나는... 그랬어... 그닥 고민을 털어노ㅏ도 원하는 답을 들은 적이 별로 엄는거 가타
다 이미 답은 내가 알고 있고 그냥 답답한 마음 조금 달래는 정도 아닐까??? 그런데 요즘엔 달래지지도 않터라
답정너란 말이 있지. 여자들은 고민을 얘기하고 해결책을 듣고싶어하기 보다는 어 그래 하고 맞장구 치며 공감하는 걸 좋아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내 여동생도 그렇다고 하더라. 물론 예외도 있겠지.
요즘엔 달래지지도 않다니 ㅠ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