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뒷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런데 이 영화 재밌을까?


주인공 이름이 재연이라고 한다.


문근영이 인공혈액 연구하는 여자 공학도.


가까운 친척 중에 동신제약 사장 은퇴하고 녹십자에서 인공혈액 개발하던 임원 있으신데.


나보고 미드인 '앨리어스' 재밌다며 보라고 하셨지.


오래 전에 제약회사 입사 시켜줄테니까 제약영업 해볼래 제안도 하셨지만 내가 내성적이라서 영업에 자신이 없다며 고사했었다.


내가 말을 진짜 못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