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로이킴 , 장윤지 작곡 Gustav Karlstrom , Lucas Brar , ...


넌 내게 자꾸 기대하지만
착각하진 마 You’re just fooling yourself
영원한 사랑 꿈꾸겠지만
어렵기만 해 As time goes by

선은 넘지 마 지금 이 거리가 좋아
우리 사인 뭐야 물어보진 마
Just make love, just do love yeah
그래 나를 좀 바라봐 내가 원하는 게 보이니

너무 뜨거워 손 떼고 싶은 그런 사랑
다시는 하기 싫은데
살짝 차가워 적당히 시원한 그런 사랑
이면 더 편안할 텐데
너란 행성 나란 별 그 사이 은하수처럼
완벽한 그 틈만 있다면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좋을 거야
이런 날 알아줄래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나는 떠나야만 하고
너도 알면서 왜 그러는 거니
너무 원하지도 말고 넘치게도 주지 말고
조금 더 내게 맞춰줘

나쁜 거 알아 이기적인 것도 맞아
근데 나도 아파 모르니

너무 뜨거워 손 떼고 싶은 그런 사랑
다시는 하기 싫은데
살짝 차가워 적당히 시원한 그런 사랑
이면 더 편안할 텐데
너란 행성 나란 별 그 사이 은하수처럼
완벽한 그 틈만 있다면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좋을 거야
이런 날 알아줄래

사실은 말야 두려운 거야
이런 날 미워하진 마
그러면서 난 왜 사랑을 또 바래
또다시 Love

너무 뜨거워 손 떼고 싶은 그런 사랑
다시는 하기 싫은데
살짝 차가워 적당히 시원한 그런 사랑
이면 더 편안할 텐데
너란 행성 나란 별 그 사이 은하수처럼
완벽한 그 틈만 있다면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좋을 거야
이런 날 알아줄래

사랑의 온도에 관한 가사가 나온다.

나는 한의학 8체질을 신봉하는데 나랑 8체질 반대 사람 옆에 가면 쾌적한 느낌이 난다는 글을 몇 번 썼었다.

서양의학 연구 결과 기사에서도 상식과는 반대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싫어하는 이성 앞에 가면 체온이 오른다는 게 있었다.

여기서 차갑다는 얘기는 쿨해지고 싶다는 얘기겠지.

여주인공은 아오이유우 닮은 손수현


옷 색깔은 주황색이 많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