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할 권리를 헌법에" 증언대회 들으러 국회의원회관에 왔습니다. 제 생각에 앞으로 백 년 후에는 건강이 세계 정당들의 최고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건강당을 만들자고 주장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