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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미지
나의 체질은 무엇인가?(식은 죽 먹기보다 쉬운 8체질 진단법)
포인트 8.88 | 리뷰 10건
저자 주석원
출판사 씨앗을뿌리는사람
2009.05.01
좋아요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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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19,800원
사소한용기
책 정보
네티즌 리뷰
가격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출판사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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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체질을 알면 건강한 삶으로 가는 문이 열린다
주석원 원장과 함께 하는
당신 곁에 성큼 다가온 체질 진단의 길!

누구나 한 번쯤은 주변 사람들과 혈액형 맞추기 놀이를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소심한 A형, 이기적인 B형, 엉뚱한 AB형, 편안한 O형 하는 식으로, 맞으면 기분 좋고 틀려도 그만인 놀이 말이다. 체질도 그런 식의 놀이가 가능할지도 모른다. 그저 심심풀이라는 측면으로 체질을 본다면 말이다. 그러나 혈액형과 달리 체질은 건강과 직결된 가장 중요한 삶의 문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체질을 정확하게 알고 사는 사람은 드물다.

전문가인 한의사도 어려워 하는 체질 진단
내 체질은 과연 무엇일까? 전문가들인 한의사들도 가끔 서로 다르게 진단하는 체질을, 한의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이 과연 제대로 알아낼 수 있을까. 건강을 염려하는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자신의 체질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어하지만, 그동안 논의가 분분하고 진단이 부정확해서 많은 이들이 체질의학에 대한 신뢰를 거두고 있다. 그러나 8체질 전문의인 주석원 원장의 『나의 체질은 무엇인가』의 출간으로 인해 이제 누구나 자신의 체질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장부 대소구조에 의해 생긴 체질
동무 이제마 선생이 사상의학에서 펼쳐보인 과학적 논지의 단초를 과학적 체계 위에서 경험적 구체성과 수리적 논리를 확증한 것이 8체질의학이다. 사상의학과 같은 논리로 8체질의학 역시 체질을 장부 대소구조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고 있다. 즉 폐와 심장, 신장, 간장, 비장 등의 크기와 기의 세기에 따라 체질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체질은 혈액형처럼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으로 결코 바뀌지 않는다. 그에 따라 체질에 맞는 음식과 안맞는 음식이 있는데,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장기간 일상적으로 먹게 되면 장부의 대소관계의 밸런스가 깨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병에 쉽게 걸린다. 그럼 체질을 알게 될 경우 어떤 점이 달라질까?

체질을 알게 되면 건강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삶이 변한다
내 몸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고 체질에 맞게 운동하게 되면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 건강해야 삶의 질이 높아진다. 건강을 잃게 되면 알게 모르게 성격도 변하고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금양체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아토피 환자들은 가려움증으로 인한 우울증과 히스테리에 주변 사람까지 힘들게 한다. 8체질의학에서는 아토피도 몸에 맞지 않는 음식 섭취와 환경, 운동으로 인한 것으로 파악하고, 체질에 따른 섭생으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것으로 본다. 또 체질을 알면 체질에 맞는 약을 쓸 수 있기 때문에 효과도 분명하고 빠르다.

체질 자가진단 시대가 열렸다
이제까지 체질 진단은 경험이 많은 한의사의 진맥을 통해 알아내는 ‘맥진법’과 전 서울대 해부학과 이명복 교수의 오링 테스트가 전부였다. 그러나 맥진법은 경험이 많은 한의사들도 각각 다른 결과를 내놓을 정도로 틀리는 경우가 많고, 그나마 대중적인 체질진단법으로 평가받았던 오링 테스트 역시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이처럼 전문가들도 정확한 결론을 내기 어려운 체질 진단을 전문가도 아닌, 한의학에 문외한인 일반인들이 책 한 권만 읽고 해낼 수 있다는 것은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혁명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자기 몸에 대해서 자기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 평소 느끼는 자각 증상 등을 통해 이 책을 읽으며 체크해 보면 자신의 몸이 어떤 체질적 특성을 갖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파악하게 된다.

이 책은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체계적인 연구의 산물이다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이 나온 지 백 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한의학에서‘체질’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풀어야 할 화두로 남아 있다. 이런 작금의 상황에서 주석원 원장은 체질의 원론부터 다시 논리적으로 파고들어 다년간 풍부하게 쌓아놓은 임상 데이터를 분석해서 자가 진단할 수 있도록 체계회해서 채으로 펴냈다. 이제 일반인들도 이 책을 읽고 체크리스트를 제대로 작성하기만 해도 자신의 체질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체질을 알았으니, 자신의 체질에 맞게 섭생하면서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일만 남았다.

책의 특징

한의학에 문외한인 독자들도 자신의 체질을 알 수 있도록 하기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몸을 관찰하면서 읽을 수 있는, 설문 형식을 차용하고 있다. 독자들이 책을 읽으며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체크리스트에 해당되는 문항을 체크함으로써 자기 체질을 쉽게 진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중요한 내용은 자연스럽게 반복되어 나오므로 따로 외울 필요가 없이 소설책 읽듯이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이 책은 원고를 미리 읽어 본 일곱 명의 베타테스터들의 검증을 마쳤으며 첫 페이지에 그들의 생생한 체험기를 담아 통해 신뢰감을 높였다. 또한 베타테스터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설문에서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삭제하거나 보다 자세한 설명을 추가하여 누구나 쉽게 자신의 체질을 진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제공]정보오류 수정요청접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