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사는지를 모르겠다
왜살지
김어민(121.139)
2017-11-2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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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려고
행복이 뭐지
내 기분이 우울한가벼 ㅎㅎㅎ
바람 살랑살랑하고 햇볕 좋은 날 낮잠자다가 푹 잤다싶을때쯤 새소리나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재잘거리는듯한 소리에 깨는 기분 같은거?
토닥토닥.. 많이 우울하구나. 깊은 우울 뒤에는 작은 행복도 더 크게 느껴질거야. 조금만 기다려보자
그렇구나
왜 사냐고 묻거든 그냥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