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왼쪽부터 김진용 한국노바티스 전무, 서혜경 대구 경북대 간호사,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허창호 서울 양병원 외과의. 2017.11.29. (사진 = 예술의전당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김진용 한국노바티스 전무, 서혜경 대구 경북대 간호사,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허창호 서울 양병원 외과의. 2017.11.29. (사진 = 예술의전당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처음에는 병원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쓰러지신 분을 처음 봐서 당황스러웠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장소가 아니라 응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몸이 반응해서 달려갔던 것 같아요."

지난달 17일

http://v.media.daum.net/v/20171129111650366?d=y#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