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가 더 잘풀리는 느낌이다
그냥 생각없이 마음가는대로 하던 그 시간들
지금은 뭘 하나 하려해도 머리로 다 생각해보고
걱정으로 가득차서 실행하기도 버겁다
지금 이 순간 생각나는 그 사람을 잡는것도
시간이 흐르는데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우두커니 서있기만 한다
나이가 먹으면 다들 그런건가
문을 두드리기보다 계산기를 두드리는것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