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diary 게시판
1130
ㅁ(58.76)
2017-11-30 00:41
추천 0
넌 오늘이 더 외로워서 그런걸까
뭔가 말하고싶어서 그런걸까
모르겠다 어느일이나 진탕물같은 뻔한것과 또는 한점 순수함을 품고가지만
너속에 나는 얼만큼이나 더러운 옷을 입고 있을까
댓글 1
그래
에어로홍(aerohong)
2017-11-30 07:26
다른 게시글
에어로홍 그녀에게 다가가서
[3]
익명(1.232)
|
17.11.29
추천 0
맘을 접어야지
[1]
Jh(175.223)
|
17.11.29
추천 0
부디 잘 되길 빈다...
[1]
익명(1.232)
|
17.11.29
추천 1
진짜여자만날루트는
[1]
익명(1.232)
|
17.11.29
추천 0
나도 사실 어제부터 기분이 별로야
[3]
에어로홍(aerohong)
|
17.11.29
추천 0
너무 병신같이 오래산거같아가지고
[1]
익명(59.19)
|
17.11.29
추천 0
오늘 기분이 진짜 안좋았음
[1]
익명(58.230)
|
17.11.29
추천 1
생각해보면
[4]
익명(223.39)
|
17.11.29
추천 0
내가 작업했던 광고 누가 분석해서 네이버블로그에 글써놓음ㅋㅋ
[6]
가을365(fall365)
|
17.11.29
추천 0
아무래도 집에먹을거괜히준거같음
[1]
ㅜㅜ(49.165)
|
17.11.29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