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사람을 믿는편은 아닌데 이것 자체도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그렇다고 그 불신감을 토대로 적대적 마인드로 고통받으며 살고싶진않은데.. 그런 현실자체도 내 품 안으로 안고싶지
근데 자기머릿속에 상정한 응당 그래야한다라는 구도가 강한 사람이면 현실에서 더 고통받는 것 같다. 그런 생각들이 이념이나 종교에의해 고착화되면 더 심한 것 같고...
근데 그러고싶지는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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