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별로 믿진 않는데...

어제 설명 들으니까 역학자들 사이에서도 사주를 푸는 의견이 분분하고 하도 방식들이 다양해서 제대로 된 역술인 찾기가 어렵다고 하던데...

연월일시 자체를 60갑자로 쓰던 조선시대에는 사주팔자 보는 건 아주 상식처럼 여겨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