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 건강상태하고 사회적 지위 재산, 학벌 등등 입력하라고 하고
그걸 기반으로 심리학자, 의사, 정치전문가, 시회학자, 과학자, 보험전문가 등이 통계 분석하고
그 사람의 미래를 생애주기별로 예측하는 거지.
현재 금융상담사와 보험사 전문가들이 하는 일이기도 한데 여기에 약간 재미나 운세 요소도 가미해서 재밌게 코팅하는 거다.
그래서 과학적 운세 사이트라고 만들어서 인기 끌면 거기 자료로 사회학적 학술 연구도 하고 그러면 좋을 듯.
실제로 미국 수사기관에는 SNS에 남긴 글로 그 사람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자동화 기술이 있다고 한다.
가까운 미래에 이런 기술이 시리나 구글 인공지능에 내장될 듯. 당신이 수능을 잘 볼 확률은 몇 퍼센트고 올해 여자친구가 생길 확률은 몇 퍼센트입니다. 이러면서
오... - dc App
모든것이 예측 가능해지는 시대
가까운 미래에 이런 기술이 시리나 구글 인공지능에 내장될 듯. 당신이 수능을 잘 볼 확률은 몇 퍼센트고 올해 여자친구가 생길 확률은 몇 퍼센트입니다. 이러면서
난 그런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아 :( 최대한 천천히 오게 방해하고 싶다
이 영화 재밌게 봤었는데!
근데 뭐 사주가 믿을만하다고 쳐도 어차피 통계적으로 그럴뿐 절대적인 거 아니니깐 그냥 심심풀이로 보면 되지 아늘까
연이야 네말도 맞아 프리크라임이라고 범죄조차 미리 예측해서 미리 처벌하는 이야기가 스필버그 마이너리티리포트에 나와. 끔찍한 일이지. 미래를 모르는 행운의 요소가 있어야 인생이 재밌어진다. 운은 게임의 요소이기도 하다.
범죄 저지르기도 전에 잡혀가는 그 영화죠? 결국 조작이 가능했지만.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좋은 영화였던 것 같아요.
사주인가 토정비결은 70%가 긍정적이고 30%가 부정적인 이야기래. 인생을 긍정적으로 보라는 뜻이라고 해석하더라. 실제로 보면 재밌잖아. 수학자들도 로또 구입은 과학적으로 손해란 걸 알지만 로또의 마력에 이끌려 결국 사게 된다. 행운 요소를 억압하면 조선시대처럼 망한다. 조선이 불교, 도교, 민간신앙 탄압해서 망한 거야. 성리학의 리가 이론이란 뜻이다. 그래서 조선 후기에 발흥하는 동양의 과학이라고 할 수 있는 한의학과 서양 과학을 빌려온게 기반인 기학이 발전해야 돼.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그리고 재밌는데 예전에도 케이엘디피에 올렸던 글이지만 점을 친다는 거랑 침을 놓는다는 거랑 비슷한 면이 있다. 침을 놓으면 피부에 점이 찍히잖아. 하나는 평면이고 하나는 입체야. 그리고 불교에서도 귀의할 때 수계를 하는데 향으로 팔목을 지져 그러면 점이 찍혀. 점에 우주가 들어있다는게 불교 화엄사상이다.
배우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