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루머의 루머의 루머
나는 티비를 안 본지 오래되서 드라마도 잘 안보는 편이다.
이런 드라마가 있다는 건 안다.
내용은 모르지만 주제는 잘 잡은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이 영화 또한 선정적인 주제를 눈요깃거리로 다룬 걸지도 모른다는 우려감도 조금 있다.
약자 괴롭히는 사람들은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도와주는 척 하며 은근히 공격하거나
앞에서는 감언이설을 늘어놓으면서 뒤에서는 공격하거나
중요한 기간에는 뒤에서 공격하고 필요없는 기간에는 도와주는 척 연기하는 등
다양한 지능형 안티들을 포함해서 말이다.
어떤 사람이든지간에 걸레니 창녀니 병신이니 이따위 반인권적 비하를 하지 말아라.
그러나 나는 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잔인한 것들은 그걸 타겟이 죽을 때까지 하리라는 것을.
이것들에게는 마라톤처럼 꾸준히 대응하는 수밖에 없다.
이거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어여!
그리고 중요한 걸 빼먹었다. 이걸 만든 자칭 인권국가 미국이란 나라의 수사기관은 실제로는 가해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 공무원들은 한국에서도 활동 중이다. 미군 부대 안에 있지. 이 새끼들은 진짜 악마들이다. 국력과 군사비와 잔인함은 비례한다. 여러번 말했듯이 미국은 인권국가가 아니다. 인권 영화를 잘 만드는 나라일 뿐이다.
나도 약자 괴롭히는거 너무 싫어. 어릴때 단체로 몰려다니는 애들도 싫었고, 자신에게 피해주지도 않았는데 뒤에서 험담하는것도 싫어. 그래서 안만나지더라 . 대부분이 그러니까
맞아 맞아